받고 나서 다음 날 더 아프면 뭔가 잘못됐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체외충격파 부작용을 가릴 때 실제로 보는 것은 통증이 세졌는지가 아니라, 그 통증이 며칠째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입니다. 샤워하려고 팔을 들 때 낮보다 뻐근하고 자극을 준 자리에 옅은 멍 색이 비치는 정도는, 반응의 종류만으로는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판단은 시술 뒤가 아니라, 시술 전에 무엇을 미리 알려 두었는지에서 한 번 갈립니다.
- 체외충격파치료(ESWT)는 몸 밖에서 발생시킨 충격파를 피부를 통해 통증이 있는 부위에 전달하는, 절개하지 않는 물리 자극 치료입니다.
- 자극을 준 자리의 통증과 뻐근함, 일시적인 붉어짐, 멍이나 부기, 감각이 무뎌진 느낌은 시술 뒤 흔히 보고되는 반응에 속합니다.
- 출혈성 경향이 있거나 항응고 치료로 출혈 위험이 높은 경우, 임신, 자극할 부위의 종양·감염, 급성 골절과 파열된 힘줄, 18세 미만 성장판 근처는 금기증으로 정리된 항목입니다.
- 통증이 1주가 지나도 줄지 않거나 감각 저하·근력 약화가 새로 생기면, 관찰을 멈추고 그날 진찰로 확인할 시점입니다.

체외충격파를 받은 뒤 어떤 반응이 흔한가
자극을 준 자리의 통증과 뻐근함, 일시적인 붉어짐, 멍, 부기가 흔히 보고되는 반응입니다. 반응의 종류만으로는 지나갈 반응과 확인이 필요한 반응이 구분되지 않고, 며칠째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를 함께 봐야 나뉩니다.
받은 다음 날 통증이 세진 것을 두고 조직이 회복되는 신호라고 읽어 주는 설명을 만나기도 하지만, 저희는 통증의 세기만으로 회복 여부를 거꾸로 읽지 않습니다. 같은 세기의 통증이 회복 과정에서도 나오고 자극이 과했을 때도 나오기 때문에, 세기 하나로는 방향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충격파는 피부 위에서 그 아래 조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지나는 길에 있는 피부와 얕은 혈관도 함께 자극을 받습니다. 그래서 멍이 생긴 자리와 통증의 원인 자리가 꼭 겹치지는 않습니다.
감각이 달라지는 것도 두 가지를 나눠서 봅니다. 자극한 자리가 그날 얼얼하거나 눌러도 둔하게 느껴지는 것은 자극 부위 안에서 생긴 변화이지만, 손끝이나 발끝처럼 자극하지 않은 먼 곳까지 저림이 새로 내려가는 것은 성격이 다릅니다. 앞의 것은 며칠 안에 원래대로 돌아오는지를 보고, 뒤의 것은 그날 진찰로 확인합니다.
멍이 들었다는 것이 시술이 잘못됐다는 신호는 아니고, 반대로 멍이 없다고 자극이 부족했다는 뜻도 아닙니다. 멍은 자극 세기보다 그 사람의 피부·혈관 상태와 복용 중인 약에 더 좌우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멍의 크기 자체보다 며칠째 색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를 봅니다.
반응이 며칠 안에 사라진다고 날짜를 못 박아 드리지는 않습니다. 자극한 부위가 어깨인지 팔꿈치인지, 원래 통증이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에 따라 경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관찰할 항목과 그 항목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정해 두고 시작합니다.
체외충격파를 받으면 안 되는 경우는 무엇인가
체외충격파는 받아서는 안 되는 상태가 목록으로 정해져 있는 치료입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6월 17일 보도자료로 공개한 「근골격계 체외충격파 치료 가이드라인」은 출혈성 경향 또는 항응고 치료로 출혈 위험이 높은 경우, 치료 부위의 종양(악성·양성 포함)과 감염 조직, 임신, 급성 골절과 파열된 건, 18세 미만 성장판 근처 병변, 금속고정물 주위, 폐조직·뇌·척수 부위를 금기증으로 적었습니다.
절개가 없다는 이유로 금기증이 따로 없는 치료처럼 소개되는 경우가 있지만, 같은 가이드라인은 치료 전에 환자에게 금기증과 부작용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하도록 별도 항목으로 두었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이 목록은 시술이 끝난 뒤에 읽을 내용이 아니라 시작하기 전에 서로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라는 뜻입니다.
아래 표는 지금 내가 미리 말해야 하는 상황인지를 가릴 때 쓰는 대조표입니다.
| 미리 알려야 하는 상황 | 이 상황에서 달라지는 판단 | 올 때 챙기면 좋은 것 |
|---|---|---|
| 피가 잘 멎지 않는 편이거나 항응고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 가이드라인이 금기증으로 적은 것은 출혈 위험이 높아진 상태이므로, 약 종류와 최근 출혈이 잦았는지부터 확인한 뒤 자극을 둘지 정합니다. | 복용 중인 약 이름이 적힌 약 봉투나 처방 기록 |
| 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임신이 확인된 경우 | 금기증에 해당해 체외충격파는 빼고, 임신 중에도 둘 수 있는 범위로만 진료를 구성합니다. | 마지막 생리 시작일 |
| 자극할 자리에 상처·염증·짓무름이 있거나 감염이 확인된 경우 | 감염 조직이 금기증이라 그 자리 자극을 미루고, 피부가 가라앉은 뒤 다시 봅니다. | 그 부위를 밝은 곳에서 찍은 사진 |
| 그 부위에 종양이 알려져 있는 경우 | 양성과 악성이 함께 금기증에 들어가므로 그 부위에는 자극을 두지 않습니다. | 진단명과 확인한 날짜가 적힌 기록 |
| 최근 그 부위를 크게 부딪히거나 삐끗해 급성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 급성 골절과 파열된 힘줄이 금기증이라, 손상 여부가 정리되기 전에는 자극을 두지 않습니다. | 다친 날짜와 그때 무엇을 하다 다쳤는지 |
| 18세 미만이고 자극할 자리가 성장판 근처인 경우 | 성장판 근처 병변이 금기증이라 자리를 옮기거나 다른 방법으로 바꿉니다. | 나이와 통증이 시작된 시기 |
| 심장 박동조율기·제세동기·금속 고정물처럼 몸에 넣은 장치가 있는 경우 | 금속고정물 주위가 금기증이라 장치와 자극 자리의 거리부터 확인하고, 박동조율기·제세동기는 장치를 넣은 곳의 안내를 함께 확인한 뒤 정합니다. | 장치 종류와 넣은 시기가 적힌 수첩이나 기록 |
금기증과 별도로 권고하지 않는 경우도 따로 묶여 있습니다. 골절이 붙지 않았거나 어긋난 상태, 심혈관 질환, 피부질환, 유착성 피막염(오십견), 무혈성 괴사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절대 안 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어깨가 굳어 팔이 안 올라가는 상태를 두고 자극을 더할지부터 다시 따진다는 의미입니다.
이 목록은 해당하면 알려 달라는 뜻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하남 체외충격파한의원에서 적용 여부를 상담하기로 정했다면, 목록에 걸리는 것이 있는지 메모해 두시면 진료가 빨라집니다. 해당 여부가 애매한 항목은 스스로 판단하지 마시고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체외충격파를 정하기 전에 저희가 확인하는 것은 무엇인가
저희 하남정진한의원에서는 한의사 원장이 통증 부위와 움직임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체외충격파 적용 여부를 정합니다. 허리·어깨·팔꿈치·무릎처럼 근육과 인대·힘줄 주변이 적용을 검토하는 자리이고, 침 치료나 추나요법과 함께 둘지는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2026년 3월 이달의 건강정보에서 발뒤꿈치 통증을 다루며, 병원 치료로 약물과 체외충격파, 보조기를 나란히 들고 상태에 따라 쓰인다고 안내했습니다. 통증이 있으면 어디에나 얹는 방법이 아니라, 무엇을 확인한 뒤에 정하는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진찰 전에 저희가 여쭙는 것은 크게 넷입니다. 복용 중인 약, 최근 그 부위를 다친 이력, 임신 가능성, 그리고 몸에 넣은 장치 여부입니다.
- 복용 중인 약은 이름 그대로 알려 주십시오. 피가 쉽게 멎지 않게 하는 약은 멍과 직접 연결되는 정보이고, 약을 임의로 끊는 판단은 저희가 권하지 않습니다.
- 최근 4주 안에 그 부위를 크게 부딪히거나 삐끗한 적이 있으면 날짜를 알려 주십시오. 급성 손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자극을 두지 않습니다.
-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확실해지기 전이라도 말씀해 주십시오. 확인되는 시점까지는 체외충격파를 빼고 진료를 구성합니다.
- 심장 박동조율기나 제세동기, 금속 고정물, 인공관절처럼 몸에 넣은 장치가 있으면 종류와 위치를 알려 주십시오.
뼈가 부러졌는지, 힘줄이 끊어졌는지는 진찰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낙상이나 사고 직후처럼 급성 손상이 의심되면 영상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그 부분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오시면 저희가 기준선으로 삼아 치료 계획을 이어갑니다.
자극 세기와 방식은 하나로 고정된 값이 아닙니다. 같은 어깨라도 아픈 자리가 얕은지 깊은지에 따라 조절하는 폭이 달라지고, 시술 중에 참기 어렵다고 말씀하시면 그 자리에서 낮춥니다. 참을 만한 수준인지를 미리 정해 두고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신호가 보이면 관찰을 멈추고 그날 확인하나
다음 신호 중 하나라도 보이면 그날 진찰로 확인합니다. 통증이 1주가 지나도 줄지 않는 경우, 감각 저하나 근력 약화가 새로 생긴 경우, 부기가 자극 부위를 넘어 번지는 경우입니다.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그 부위의 통증과 열감이 함께 심해지는 경우도 같은 기준에 들어갑니다.
일상 동작으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어제까지 되던 동작이 오늘은 중간에서 걸려 멈추는 식으로 움직이는 범위가 오히려 좁아지는지, 컵을 쥐거나 계단을 딛는 힘이 빠지는지를 봅니다. 멍이 처음보다 계속 커지고 만졌을 때 단단하게 뭉친 덩어리가 남는 것도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이 신호들은 자극 부위의 흔한 반응과 성격이 다릅니다. 흔한 반응은 범위가 그 자리에 머물면서 방향이 줄어드는 쪽이지만, 위 신호는 범위가 넓어지거나 없던 증상이 새로 생긴 쪽입니다. 그날 확인이 필요한지 애매하면 판단을 미루지 말고 연락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받은 뒤 1주는 무엇을 어떻게 보나
시술 뒤 관찰에서 중요한 것은 매일 같은 조건에서 같은 항목을 보는 것입니다. 자극 부위의 통증·붉어짐·멍·부기를 하루 한 번 같은 시간, 같은 동작에서 확인해야 나아지는 방향인지 아닌지가 비교됩니다.
- 받은 날 저녁에는 자극한 부위와 시각, 그때의 느낌을 한 줄로 적어 둡니다. 이 한 줄이 뒤에 비교할 기준선이 됩니다.
- 다음 날부터 사흘까지는 하루 한 번, 같은 시간에 같은 동작을 해 보고 통증이 나오는 지점과 멍의 색을 적습니다. 기준으로 삼을 동작은 부위마다 다르게 정하되, 한 번 정한 뒤에는 사흘 동안 바꾸지 않습니다.
- 나흘째부터 1주까지는 항목을 줄여, 범위가 넓어졌는지와 감각·힘이 달라졌는지만 봅니다. 통증 숫자보다 이 두 가지가 방향을 더 정확히 보여 줍니다.
- 1주가 지나면 기록을 들고 다시 진찰을 받습니다. 저희는 그 기록을 놓고 자극을 이어서 둘지, 자리를 옮길지, 다른 방법으로 바꿀지를 정합니다.
확인하는 동작은 자극한 부위마다 다릅니다. 저희가 적용을 검토하는 자리를 기준으로 하면 이렇게 나뉩니다.
- 어깨를 받았다면 팔을 옆으로 올릴 때 어제 멈추던 높이보다 낮아졌는지, 머리를 감거나 뒤 주머니에 손을 넣는 동작이 되는지를 매일 같은 시간에 확인합니다.
- 팔꿈치를 받았다면 물병 뚜껑을 돌리거나 문손잡이를 비틀 때 힘이 들어가는지를 봅니다. 팔꿈치는 뼈가 피부 가까이 있어 자극 자리 통증이 크게 느껴지기 쉬운 곳이라, 통증 세기보다 동작이 되는지로 방향을 읽습니다.
- 무릎을 받았다면 계단을 내려갈 때와 의자에서 일어설 때를 기준 동작으로 삼고, 자극한 자리 위아래로 붓기가 번지지 않는지를 함께 봅니다.
- 허리를 받았다면 양말을 신으려고 숙일 때 들어가는 깊이를 기준으로 삼고, 다리로 저림이 새로 내려가는지를 매일 확인합니다.
기록이 어렵게 느껴지면 사진 두 장으로도 됩니다. 자극 부위를 같은 조명에서 첫날과 사흘째에 찍어 두면 색과 범위 변화가 눈으로 비교됩니다. 통증은 0에서 10까지 숫자로 적기보다 어제 되던 동작이 오늘 되는지로 적는 편이 다시 볼 때 도움이 됩니다.

지금 무엇을 적어 오시면 되나
메모 한 장이면 시작은 됩니다. 받은 날짜와 자극한 부위, 지금 며칠째인지, 통증·멍·감각 중 어느 쪽이 달라졌는지, 이 네 가지를 적어 오시면 저희는 그 자리에서 관찰을 이어갈 구간인지 진찰로 다시 볼 구간인지 나눕니다. 아직 받기 전이라면 위 표에서 걸리는 항목을 적어 오시면 됩니다.
월·수·금은 저녁 8시까지 진료하니 퇴근 뒤에도 확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남시청역 5번 출구 근처이고, 031-794-9875로 지금 며칠째 어떤 반응인지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내원할 시점인지 함께 정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체외충격파 받은 다음 날 더 아픈데 괜찮은 건가요?
자극을 준 자리가 다음 날 더 뻐근한 것 자체는 흔히 보고되는 반응입니다. 갈림은 방향에서 생깁니다. 통증이 그 자리에 머물면서 사흘 안에 줄어드는 쪽이면 관찰 구간이고, 범위가 넓어지거나 저림과 힘 빠짐이 새로 생기면 그날 진찰로 확인합니다. 어느 정도까지가 그 사람의 흔한 경과인지는 부위와 원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Q2. 체외충격파 회복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며칠이면 사라진다고 기간을 못 박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자극한 부위, 통증이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 그날 자극 세기에 따라 경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기간 대신 방향을 봅니다. 사흘까지는 하루 한 번 같은 조건으로 기록하고, 1주 시점에 범위와 감각·힘을 기준으로 다시 정합니다.
Q3. 체외충격파 멍은 언제까지 두고 봐도 되나요?
멍은 색이 옅어지는 방향이면 그대로 관찰합니다. 반대로 며칠이 지나도 색이 짙어지는 쪽이거나, 만졌을 때 속에 뭉친 것이 잡히거나, 멍 주변이 붓고 열감이 오르면 그날 확인합니다. 평소 멍이 잘 드는 편이거나 피가 쉽게 멎지 않는 편이면 시술 전에 그 사실을 알려 주십시오.
Q4. 체외충격파 치료 후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자극한 자리를 그날 세게 문지르거나 뜨거운 물에 오래 담그는 것은 피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 부위에 다시 부하를 주는 동작, 어깨라면 무거운 것 들어 올리기, 팔꿈치라면 반복해서 비틀기는 며칠 줄이고, 걷기처럼 부위에 직접 부하가 가지 않는 움직임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술을 마신 날은 붓기와 멍의 변화를 원래 경과와 구분하기 어려워지므로, 관찰 구간에는 줄이시는 편이 기록이 정확해집니다.
Q5. 체외충격파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아픈 걸 참아야 하나요?
참아야 하는 시술이라고 미리 정해 두지 않습니다. 자극 세기는 고정된 값이 아니라 부위와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값이고, 같은 세기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낍니다. 시술 중에 참기 어렵다고 말씀하시면 그 자리에서 낮추거나 자극 자리를 옮깁니다. 반대로 통증이 거의 없었다고 해서 자극이 부족했다는 뜻도 아닙니다.
Q6. 항응고제를 먹고 있으면 체외충격파는 아예 못 받나요?
약을 먹고 있다는 사실 하나로 자동으로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가이드라인이 금기증으로 적은 것은 ‘출혈성 경향 또는 항응고 치료로 출혈 위험이 높은 경우’여서, 어떤 약을 쓰고 있는지와 최근 잇몸 출혈이나 코피, 부딪히지 않았는데 생긴 멍이 잦았는지를 함께 봅니다. 출혈 위험이 높은 쪽으로 판단되면 자극을 더하지 않고 그 상태에서 둘 수 있는 방법으로 맞추며, 약을 임의로 끊는 방법은 어느 경우에도 택하지 않습니다. 약을 처방한 곳과 상의한 내용이 있으면 그대로 말씀해 주십시오.
참고·출처: 보건복지부 「체외충격파 의료기관 자율 가이드라인 7월부터 시행」 보도자료(2026년 6월 17일),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달의 건강정보(2026년 3월)의 내용을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하남정진한의원 의료진이 작성·감수했습니다(2026년 9월 기준).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